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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군사현장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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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도솔산지구전적비 사진은 강원도 양구군 도솔산 정상에 세워진 해병대 도솔산지구 전적비입니다.물론 가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최근에는 이 전적비 아래에 있는 " 도솔산지구전투위령비" 앞에서 추모식이 거행되기 때문에 도솔산 행사에 다녀오셨다는 분들도 이 전적비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해병대도솔산지구전적비는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 제1연대가 치열한 혈전 끝에 도솔산 일대의 24개 목표 고지를 탈환한 위대한 승리를 기념하고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해병대도솔산지구전적비 아래 약사문에는 아래와 같이 새겨져 있습니다.적이 난공불락을 호언장담하던 이 솔산 지구는 1951년 6월 4일 미 해병대 제1사단 제5연대와 임무 교대한 아 해병대 제1연대가 공략을 개시하여 17일 간의 혈전끝에 완전 탈환함으로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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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야인시대' 이화룡 안승훈과 시라소니 조상구의 해병대 기수는? 야인시대 명동 오야붕 이화룡 안승훈과 시라소니 조상구의 해병대 기수는?야인시대 시라소니 조상구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재널 "요즘 뭐해" EP16에 야인시대에 이화룡으로 같이 출연했던 탤런트 안승훈씨가 출연했습니다. 여기에서 명동 오야봉 탤런트 안승훈씨가 먼저 신고했습니다. 안승훈씨는 해병대가수 이야기를 꺼내며 본인은 382기라며 382기를 거꾸러하면 283기라며 해병대 병 283기인 조상구씨와의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아래 조상구씨의 유튜브 채널 " [단독] 섭외 요청 1순위 이화룡, 명동 황제의 귀환! 안승훈이 직접 털어놓은 '이정재 캐스팅' 충격 반전" 을 공유하니 구독 및 좋아요 부탁합니다.야인시대 시라소니 조상구씨가 운영하는 "요즘 뭐해" 채널은 시라소니 조상구 × 야인시대 배우들시라소니 조상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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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황산대 체력단련장 개장 안내 육군 골프장 황산대 체력단련장 개장 안내육군 골프장 '황산대 체력단련장' 개장 안내입니다.육군 체력단련장 홈페이지에는 "황산대 체력단련장 개장 안내" 공고문이 아래와 같이 팝업으로 게시되어 있습니다. 공고문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화) 개장이며, 평일경기 티 예약 접수는 8월 17일(월) 09:00 부터이며, 현역 경기일 티 배정은 9월 5일(토)부터 입니다. 육군체력단련장 홈페이지 활용 제한시에는 유선접수 예정이라고 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공고문이나 육군체력단련장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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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전승비 - 연평도 당섬 연평해전전승비 - 연평도 당섬 대연평도 여객선이 도착하는 당섬 부두에서 연도교를 지나다 보면 제1연평해전을 기념하는 전승비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1999년 6월 15일과 2002년 6월 29일 연평도 인근 서쪽해상에서 벌어진 제1ㆍ2차 연평해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천 옹진군 연평면 연평리 산 16에 세워져 있는 9.35m 높이의 연평해전전승비는 높이 9.35m의 전승비는 바다를 형상화한 기단과 고속정을 조형화한 상단, 고속정 마스트의 모습을 띤 탑신 등 3개 부분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힘차게 파도를 가르며 항진하는 해군 고속정을 상징합니다 전승비는 1999년 제1연평해전에서 승리한 우리 해군의 고속정 모습과 밀려나는 북한경비정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제작됐으며, 전승비에는 연평해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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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종군기자 로버트 H. 모지어 6·25전쟁을 함께한 KIM을 찾습니다. 1951년 겨울, 강원도 창도리 인근 피난민 캠프. 미 해병대 종군기자 로버트 H. 모지어는 홍천 출신의 열다섯 살 소년 ‘김(KIM)’을 만났습니다. 전쟁으로 아버지와 집을 잃었던 김은 모지어와 함께 생활하며 사진 촬영을 도왔고, 두 사람은 가족처럼 서로를 의지했습니다. 그해 크리스마스에는 함께 홍천에 있는 김의 집을 찾아 어머니와 할아버지, 누이 등 가족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1952년 7월, 미군 부대가 이동하면서 두 사람은 헤어졌고 이후 다시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 고(故) 로버트 H. 모지어의 아들 로버트 P. 모지어가 아버지가 평생 그리워했던 김 씨를 찾고 있습니다. 김 씨는 당시 약 15세로, 1935년에서 1937년 사이 태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홍천.. -
해병대 3·4기생, 국가보훈부 2026년 8월의 전쟁영웅 선정 청년 해병들이 인천과 서울 탈환의 주역이 되어 도솔산에서 '무적해병'의 신화를 만들다.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해병대 병3‧4기생과 로버트 리 티몬스 미국 육군 대위를 ‘2026년 8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국을 지킨 제주도의 청년들 해병대 병3‧4기생은 해병대사령부의 제주 주둔 시기(1949년 12월~1950년 9월), 6·25전쟁이 일어난 지 불과 두 달 뒤 자원입대한 이들이다. 1950년 8월 5일, 제주 지역의 청년·교사·학생 등 1,700여 명이 3기생으로 입대했으며, 같은 해 8월 30일에는 1,250여 명이 4기생으로 입대했다. 이들은 제주농업중학교와 대정읍 모슬포부대에서 신병훈련을 받았다. 여기에 여수..
military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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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카모프 헬리콥터 제2차 불곰사업 때 러시아로부터 들여온 HH-32A 카모프는 군용외에도 산림청에서 수색, 구난, 산불진화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다목적 헬기이다. 이 헬기의 특징은 사진에서 보듯이 로터(회전날개)가 1개가 아닌 2중으로 되어있다. 로터가 2중으로 되어있다보니 좌우 흔들림이 적고 생존성이 높아 악천우와 강풍속에도 작전이 가능하다. 카모프 헬기는 시속 170㎞의 속도로 2시간 30분 동안 임무 수행이 가능하고 최대 12명이 탑승할 수 있어 다수 인명 구조와 방제물자 수송에 유리하다. 카모프는 공군탐색구조전대에서도 운용하고 있는데 몇 년 전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 전투생환 및 산악구조훈련을 취재하며 HH-32A '카모프' 바로 아래에서 2중 로터의 맛을 충분히 느껴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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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대 가는 길 상무대 표지석 전라남도 장성 상무대 가는 길 상무대 표지석상무대(尙武臺)는 대한민국 육군의 군사 교육 및 훈련 시설로 "무용(武勇)을 숭상하는 배움의 터전"으로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이름지어졌다.현재는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육군보병학교, 육군포병학교, 육군기계화학교, 육군화생방학교, 육군공병학교 5개 육군 병과 학교와 근무지원단, 기타 부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사교육 시설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면적은 무려 1024만㎡(309만평)이며 연 교육인원은 33,000여명이다.1952년 1월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보병, 포병, 통신 병과 학교가 설치되었고 이후 기갑, 화학학교가 이전했고 김해에 있던 공병학교는 1995년 이전해 왔다. 1989년 상무대 이전 공식 발표가 있는 후 199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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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유격 훈련중인 육군 제201특공여단 장병들 일기당천 특공용사로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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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IBS 고무보트 시승 체험 2013년 제63회 해병대 통영상륙작전을 추모식과 기념식이 한산대첩축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통영시 무전동 원문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국충성해병대의 모습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기간동안 가장 인기를 모았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통영시 문화광장 앞 선착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해병대 IBS 시승체험입니다. IBS(Inflatable Boat Small)는 공기주입식 소형 고무보트로 해병대가 운용하고 있는 함안이동의 수단으로 해병대가 보유 운용하고 있는 KAAV와 함께 즉각 사용가능한 전력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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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천자봉 해병혼 진해 장복산 줄기의 천자봉(시루봉) 정상 부근에 새겨진 “해병혼”은 1964년 11월에 입대한 해병대 제158기 훈련병들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자랑스러운 해병대원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해병들에게는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진해를 상징하는 역사적 장소이자 애환이 서린 추억의 명소가 되어 있다. 더불어 매년 해병대전우회 경남 연합회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선ㆍ후배 해병대 예비역 동기회들이 진해의 시루봉을 함께 등정하여 “해병혼” 글자를 도색하며 돈독한 전우애를 과시하고 교육생 시절의 추억을 더듬고 있다.또한 해병대에서 진해 천자봉은 해병대 교육단(현 해병대 교육훈련단)이 포항으로 이전하기 전에는 해병대에 입대한 훈련병들이 정식으로 해병대원(병, 부사관, 장교)으로 탄생하려면 교육 수료 및..
국방군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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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종군기자 로버트 H. 모지어 6·25전쟁을 함께한 KIM을 찾습니다. 1951년 겨울, 강원도 창도리 인근 피난민 캠프. 미 해병대 종군기자 로버트 H. 모지어는 홍천 출신의 열다섯 살 소년 ‘김(KIM)’을 만났습니다. 전쟁으로 아버지와 집을 잃었던 김은 모지어와 함께 생활하며 사진 촬영을 도왔고, 두 사람은 가족처럼 서로를 의지했습니다. 그해 크리스마스에는 함께 홍천에 있는 김의 집을 찾아 어머니와 할아버지, 누이 등 가족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1952년 7월, 미군 부대가 이동하면서 두 사람은 헤어졌고 이후 다시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 고(故) 로버트 H. 모지어의 아들 로버트 P. 모지어가 아버지가 평생 그리워했던 김 씨를 찾고 있습니다. 김 씨는 당시 약 15세로, 1935년에서 1937년 사이 태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홍천.. -
해군 창설 80주년 NAVY WEEK 해군 창설 80주년 NAVY WEEK 11월 5일(수) ~11월 1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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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장관, 50만 드론전사 양성 선언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9월 4일(목) 오전, 육군 제36사단을 방문하여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위한 소형드론・대(對)드론 분야 실증 전담부대를 최초 지정하고, 본격적인 50만 드론전사 양성 추진을 강조하였다. 국방부의 ‘50만 드론전사 양성’ 추진 핵심목표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 장병이 군 입대 후 손쉽게 드론 조종 자격과 실무 경험을 쌓아 군 복무기간 중에는 군 전투력 강화에 기여하고, 전역 후에는 민간 산업 현장에서 드론 분야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둘째, 핵심부품이 국산화된 교육용 상용드론 장비를 군에서 직접 사용함으로써, 공공부문 중 軍이 대표적인 수요처로서 국내 드론분야 산업계 부흥에 기여하고, 군은 안정적인 드론장비를 국내 산업계로부터 공급받게 되는 ‘상생.. -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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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77주년 국군의날 기념 캘리그라피 제작 참가자 모집 건군 77주년 국군의날 기념 캘리그라피 제작 참가자 모집
현충시설 전적비 전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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